① 흐름 — 왜 숏
왜 숏하는가
시장관
크립토는 결국 미래다. 하지만 지금은 실제 가치 대비 과대평가되어 있다. 시가총액이 수십억 달러인데 실제 처리량은 초당 5 트랜잭션 수준인 프로젝트가 수두룩하다. 대부분은 진짜 유스케이스가 없고, 시간이 가면 되돌림이 온다.
그래서 숏한다 — 스스로 망할 확률이 큰 하이프 코인들을.
어떤 코인을
많이 오른 코인을 노린다. RSI가 높고 최근 펌프가 강한 종목. 시장이 과열시킨 뒤에는 결국 숨을 돌리는 순간이 온다.
중형 시가총액 대역에 집중한다 — 대략 $100M ~ $5B.
- 시총이 너무 작으면 시세 조작에 휘둘리기 쉽고, 숏 차입도 어렵다.
- 시총이 너무 크면(BTC·ETH·SOL 급) 실제 기관 수요가 있어 되돌림이 잘 나오지 않는다.
이 두 조건이 겹치는 "과열된 중형주"가 이 사이트의 주요 타깃이다.
언제 진입하는가
시장은 결국 미국 기관이 주도한다. 그리고 중요한 이벤트 — 트럼프 발언, 이란 관련 뉴스, 지정학적 불확실성 — 은 대부분 NA 시간대에 터진다.
관찰한 패턴:
- 아시아 시간대 동안 가격이 슬금슬금 오르는 경향이 있다 (진짜 뉴스가 없으니).
- KR 기준 저녁 6-7시경 NA가 깨어나면서 실제 변동성이 들어온다.
- 이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겹치면 방향은 보통 아래쪽이다.
그래서 기본적으로 KR 18-19시부터 숏 진입을 본다. 그리고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있을 때만 실제로 들어간다 — 이란의 움직임, 주요 무역로 차단, 트럼프의 이상한 발언 같은 것들.
즉, 기술적 과열(랭킹 상위)과 뉴스 트리거(사람 판단)가 겹치는 순간이 진입 포인트다. 사이트는 전자를 자동화해서 보여주고, 후자는 스스로 판단한다.